언론사 스펙트럼 분류 기준
5가지 관점 분류 및 대표 매체
NewSides는 정치적 스펙트럼을 5가지 관점으로 분류하여
다양한 시각을 균형 있게 제공합니다.
진보
개혁·평등·복지
중심의
변화를 추구
오마이뉴스
한겨레
프레시안
중도진보
진보적 가치와
유연한
접근의 조화
경향신문JTBC
MBC
중도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균형
뉴스1
뉴시스
연합뉴스
KBS
SBS
YTN
중도보수
보수적 원칙과
점진적
개선의 균형
동아일보
서울신문중앙일보
보수
시장·자유·전통 중심의
안정을 추구
조선일보
채널A
MBN
매체 선정 기준
- 📊 객관적 지표 우선: 2025년 매출액 및 네이버 뉴스탭 구독자 수 상위권 매체를 각 성향별로 우선 채택합니다.
- ⚖️ 대표성 보완: 정량 지표만으로 특정 성향의 매체가 부족한 경우, 인지도와 사회통념 등을 고려해 보완적으로 반영합니다.
분류 원칙
- 📰 매체별 분류 기준: 신문사는 창간 취지와 누적 보도 논조를, 방송사는 방송법상 공정성 의무를 고려하여 분류합니다.
- 🔄 상시 모니터링 및 업데이트: 본 분류는 영구적이지 않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유연하게 재검토 및 업데이트합니다.
기사 수집 방식
- 🧮 진영 간 수집량 균형: 기사 발행 및 수집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진보·중도 진영은 유튜브 영상까지 포함하여 진영 간 전체 보도량 균형을 맞춥니다.
- 📥 24시간 단위 전수 수집: 사람의 개입 없이, 전날 오전 7시부터 당일 오전 7시까지 보도된 정치·사회 기사 전체를 시스템이 일괄 수집합니다.
대표 기사 선정 기준
- 🧩 관련 기사 모으기: AI가 주관적 판단 없이, 동일한 사건을 다룬 기사끼리 묶어서 분류합니다.
- 🤖 AI 헤드라인 분석: AI가 각 매체의 헤드라인(제목)을 분석하여, 해당 진영의 시각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기사를 선정합니다.
성향별 보도 건수 집계 기준
- 🚧 매체별 보도 상한: 특정 매체의 반복 보도로 인한 편중을 막고 균형 있는 집계를 위해, 이슈당 단일 매체 기사는 8건까지만 통계에 반영합니다.
- 🔍 원문 투명성 보장: 통계에는 상한선을 두지만, 전체 보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원문 모아보기' 에서는 수집된 모든 기사를 가감없이 제공합니다.
언론사 스펙트럼 분류는 대중적 인식과 언론학적 기준을 바탕으로 뉴스 비교 편의를 위해 구성되었습니다.
개별 기사의 사실관계나 품질을 평가하는 지표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