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NewSides
01 — 정체성 (Why & Vision)
BRIDGE, NOT JUDGE
알고리즘의 메아리를 깨고,
사회를 잇는 다리가 됩니다.
"하나의 사건을 제대로 보려면, 최대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중립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NewSides는 뉴스를 소비하며 느꼈던 편향과 갈증에서 출발했습니다.
이 사이트에 접속하신 여러분 역시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찾아오셨을 것입니다.
포털과 알고리즘은 보고 싶은 뉴스만 반복해서 들려주는
'에코챔버(메아리 방)'에 우리를 가두고,
그 안에서 우리도 모르게 편향된 정보만 접하게 됩니다.
NewSides는 하나의
뉴스(News)에 존재하는 다양한 시각(Sides)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서로의 목소리를 마주하며 편견의 울타리를 넘을 때, 진정한 사회 통합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02 — 서비스 소개 (WHAT)
진영별 '관점의 차이'를
직관적으로 비교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NewSides는 뉴스의 진위 여부를 판정하거나 정답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동일한 사건을 다룬 진보·중도·보수 언론의 보도를 한 화면에 나란히 배치하고,
매체별로 다르게 서술된 핵심 표현과 프레임에 시각적 하이라이트를 제공합니다.
여러 매체를 헤매며 비교하느라 쏟던 시간과 노력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며 각 진영의 시각 차이를 단 몇 초 만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언론의 다양한 관점을 가장 투명하게 읽어내는 새로운 경험을 시작해 보세요.
03 — 작동 원리와 원칙 (HOW)
치우침 없이 투명하게,
NewSides가 뉴스를 전달하는
4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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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는 판단하지 않고, 비교 가능한 정보만 정리합니다.
AI는 매일 쏟아지는 기사 중 같은 사건을 묶고, 서술이 갈리는 핵심 문장을 찾아 비교 가능한 형태로 정리합니다. 어떤 관점이 옳은지 판단하는 것은 AI가 아니라 사용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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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든 진영이 함께 주목한 공통 이슈만 다룹니다.
진보·중도·보수 전 진영에서 일정 수준 이상 보도된 핵심 사건만 엄선하여 다룹니다.
한쪽 진영만 다룬 일방적 의제나 자극적인 보도는 제외하고,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공통 이슈에 집중합니다. -
3. 언론의 관심이 식어가는 과정을 추적합니다.
세상을 바꿀 듯 뜨겁다가도 조용히 잊히는 사건의 생애주기를 날짜별 데이터로 시각화합니다. 특정 이슈를 언론이 언제까지 조명하고 언제부터 침묵하기 시작하는지,
언론 보도의 흐름과 변화를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읽어낼 수 있습니다. -
4. 과거 이슈를 연결해 사건의 맥락을 끊김 없이 이어줍니다.
뉴스가 일회성으로 소비되고 잊히지 않도록, 오늘의 이슈가 과거 사건의 연장선에 있을 때
이전 기록과 연결해줍니다. 단순히 주제가 비슷한 기사가 아닌, 실제 동일 사건으로 이어지는
보도만 엄선하여 깊이 있는 이해를 돕습니다. - ※ 언론사별 성향 구분 기준은 분류 기준 페이지에서
상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